언론보도

기업 문서 AI 전환 솔루션 '유링파워(YuringPower)'를 운영하는 넥톤이 지난 13일 판교 창업존에서 열린 '판교 스타트업 기업 컨설팅'에 참여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와 한국투자지도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경기혁신센터가 보육·투자한 넥톤, 아리카, 엘시에스, 센티넬딥액티브 등 4개사가 참여했다.
한국투자지도사협회에서는 기업경영·금융·투자·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해 각 기업의 사업모델과 성장 단계를 살피고,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넥톤은 유링파워를 통해 제조 기업에 흩어진 구매·영업 문서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로 전환하고, 이를 구매 단가 관리와 매출·이익 개선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컨설팅에서 논의한 현장 도입·온보딩 과제와 전문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확보와 사업 협력을 넓혀갈 계획이다.
사진출처: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60820/134514498/2
